보도자료

“연예인들처럼 어려 보이는 피부?” 자외선을 피해라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5-10-02 00:00:00

 

[송은지 기자] 연예인들처럼 어려 보이는 동안이 되고 싶다면 ‘자외선차단’에 신경 쓰자.

강한 자외선은 피부노화의 주범. 피부가 강한 자외선에 2시간 이상 노출될 경우 피부 장벽이 손상되어 색소 침착, 주름 등 피부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

그렇다면 동안 피부를 위한 첫 걸음 ‘자외선차단’은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의 디자인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방법 1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 사용은 필수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메이크업 전 강력한 자외선차단 효과와 더불어 메이크업베이스, 프라이머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크림을 얼굴 전체에 고루 펴 발라주자.

투쿨포스쿨 아티파이 장조지롱 선블록(SPF50+/PA+++)
강력한 자외선차단 효과와 더불어 주름, 모공, 다크스팟까지 가려주는 멀티기능성 선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프라이머 기능이 더해져 메이크업 두께를 얇게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땀과 피지에 강해 오랜 시간 피부를 보호한다.

방법 2 얇고 가볍게 끝내는 선 메이크업

 

 

꼼꼼한 자외선차단만큼 피부 건강을 위해 신경 써야 할 것은 메이크업의 두께다. 메이크업을 최대한 얇게 마무리하기 위해 멀티 아이템을 활용해 보자. 자외선차단 기능의 BB파운데이션이 포함된 멀티 제품을 사용하면 얇지만 완벽한 선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투쿨포스쿨 다이노플라츠 유.에프.오 멀티박스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차단 효과를 지닌 BB파운데이션과 모공밤, 컨실러, 립앤치크가 하나에 내장되어 있어 가볍지만 완벽한 선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멀티 아이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매끈한 무결점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방법 3 완벽한 자외선차단을 위한 비밀병기

 

 

완벽한 자외선차단 효과를 위해서는 2~3시간에 한 번씩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라줘야 한다. 하지만 공들여 한 메이크업 위에 선크림을 바를 수는 없으므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보습 선미스트를 사용하자.

투쿨포스쿨 아티파이 장조지롱 선 프로텍션 미스트(SPF50+/PA+++)
땀과 물에 젖은 피부에도 뭉침 없이 분사되는 가벼운 선미스트. 강력한 자외선차단 효과는 물론 알래스카 청정빙하수, 눈연꽃, 아이스플랜트 등을 함유해 피부 건조함까지 동시에 해결한다.

방법 4 수정 메이크업에도 자외선차단을 잊지 말자

 

 

메이크업 수정 시에도 자외선차단을 잊어서는 안 된다. 갓 메이크업을 한 듯 보송보송하고 화사한 피부를 위해 파우더를 사용할 것. 이때 강력한 자외선차단 기능과 함께 미백기능성이 더해져 피부톤을 화사하게 만드는 팩트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투쿨포스쿨 UV 커버 팩트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차단 효과에 화이트닝 기능이 더해진 파우더 팩트. 알로에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촉촉한 보습막을 구축한다. 입자가 가볍고 미세해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출처: 투쿨포스쿨,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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