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랜선 미모’ 뽐내볼까…온라인 수업을 위한 화장법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21-03-05 19:13:26




개강 시즌이 돌아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대부분의 대학은 올 해 역시 비대면 위주의 강의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선생님·친구들을 온라인을 통해 만나게 되는 ‘인강(인터넷 강의)’, ‘줌(Zoom)’ 수업이 일상이 되면서
자연스레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화면 발 잘 받는 메이크업’. 여기에 랜선 새터는 물론 랜선 술모임, 랜선 동아리 등
화면을 통해 소통하는 새로운 대학 문화까지 생겨나면서, 실제로 유튜브에서는 ‘온라인 수업 메이크업’, ‘화면발 잘 받는 메이크업’ 등
메이크업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화장품 업계의 한 관계자는 “어둡고 흐린 화면 특성상, 밝고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이른바 ‘화면발 메이크업’의 기본”이라면서 “여기에 아이라인과 쉐딩을 적절히 사용해 주면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줘 한 층 보기 좋은 화면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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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딩을 활용해 얼굴에 입체감을 살려주는 음영 메이크업은 화면에 얼굴이 또렷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하는 일명 ‘치트키’와도 같다.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은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은
투쿨포스쿨의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일명 ‘국민쉐딩’으로도 불리운다.
시그니처인 3색 컬러를 피부톤과 부위에 맞게 블렌딩 할수 있어 자연스러운 음영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로댕 쉐딩 1호 클래식은 붉은기 없는 웜 브라운 쉐이드로 풍부한 입체감과 섬세한 윤곽 메이크업을 연출해 준다.
2호 모던은 뉴트럴 그레이 3색 쉐이드로 한 번의 터치로도 또렷한 그림자 쉐딩을 완성해주며,
퍼스널 컬러에 맞춘 멀티 쉐딩 제품으로 컨투어링은 물론 눈매와 헤어라인, 노즈 라인까지 더욱 뚜렷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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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 이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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