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과민감 피부일수록 화장품 개수 줄이는 ‘스킵케어’ 추천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9-10-30 11:45:57
‘둔감성’ 피부라 할 만큼 어떤 제품을 써도 피부에 탈이 없는 건강한 피부가 있지만,
약한 자극이나 피부 타입에 맞지 않는 성분에 조금만 노출돼도 붉게 달아오르고 쉽게 진정되지 않는 ‘과민감성’ 피부의 소유자들도 적지 않다.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피부에 좋다 하는 제품이나 관리 프로그램을 위해 아낌없이 지갑을 열지만, 생각만큼 놀라운 효과를 거두지 못하기 일쑤다.
같은 열량에 남들보다 쉽게 살이 찌는 사람들이 식단을 줄여 다이어트를 하듯 같은 자극에도 남들보다 심하게 민감해지는 과민감성 피부 수유자라면
바르는 화장품의 개수를 줄이는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황이다.

클렌징 할 때는 물론 기초 스킨케어를 할 때도 단계를 줄여 마찰로 인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은 기본.
민감성 피부를 위한 순한 성분에 피부 건강을 위한 장점만 오는 미니멀리즘 스킨케어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생략)



투쿨포스쿨의 ‘에그 수딩 젤 패치’는 에그와 시카 성분을 가득 담은 젤리 패치로 짧은 시간 내 피부에 충분한 영양 공급과 진정 케어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식물 유래 섬유 시트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번거로운 수딩젤이나 토너팩 대신 빅 사이즈의 붙이는 수딩젤 패치로 외부환경에 지친 피부를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다.

[디지틀조선일보 권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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