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뷰티] 화장 한 듯, 안한듯 `로지누드`가 뜬다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8-09-07 13:47:12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여름 내 즐긴 비비드한 컬러에 변화를 줄 때가 왔다.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는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누드 메이크업`이 대세가 될 전망이다. 과한 색조를 피하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베이지·브라운 컬러 계통으로 혈색과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것이 포인트. 하지만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만큼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적합한 색조 아이템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블러셔는 얼굴에 혈색을 더하는 데 제격인 베이지 색상을 사용하는 편이 좋다.


투쿨포스쿨 `체크 젤리 블러셔 8호 진저파이`는 이번 가을 시즌에 맞춰 선보인 신규 컬러로, 차분한 누드 베이지 컬러인 아몬드 버프 색상이 양 볼에 부드럽고 따스한 혈색을 더해준다. 버버리 `앤티크 누드 컬렉션` 중 `라이트 글로우 11호 다크 얼시`는 그윽하고 깊은 누드톤 컬러가 특징인 가벼운 파우더 블러셔다. 밀착력과 발림성이 뛰어나면서도 섬세한 음영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메이크업을 연출하려면 그윽한 눈매는 필수다. 최근에는 종래의 어두운 브라운 컬러보다 자연스러운 베이지 컬러의 아이섀도로 내추럴한 감각을 살리는 연출이 대세다.


바비브라운 `누드 온 누드 아이 팔레트 로지 누드 에디션`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이 여성들의 얼굴에서 찾아낸 가장 자연스러운 누드 컬러를 조합한 아이섀도 팔레트다. 베이지부터 로지한 누드 색상까지 담겨 있어 누구나 자신만의 누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입술은 누드 립을 활용해 `핏기 없는 입술`이 아닌 충분히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표현을 연출할 수 있다. 투쿨포스쿨의 `글램락 허쉬 브라운`은 브라운 계열의 립 컬렉션으로, 차분함과 과감함을 넘나드는 MLBB(My Lips But Better) 브라운 컬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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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문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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