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 마리끌레르 베스트 쿠션 어워드 #투쿨포스쿨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8-09-07 13:58:06

2018 마리끌레르 베스트 쿠션 어워드 #투쿨포스쿨


처음 등장한 이래 지금까지 많은 여성의 사랑을 받고 있는 쿠션 팩트. 지금도 많은 브랜드에서 앞다투어 신제품을 출시할 만큼 쿠션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마리끌레르는 쿠션의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리기 위해 베스트 쿠션 어워드를 진행했다. 뷰티 에디터들이 총출동해 꼼꼼히 따져보고 고른 각 부문 최고의 쿠션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완벽 커버 부문 베스트로 선정된 투쿨포스쿨 쿠션을 소개한다.



완벽 커버 부문 (세미 매트 텍스처)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글로우 커버 쿠션 14g×2, 3만5천원. 이 제품을 한 번 써보면 ‘쿠션은 커버력이 약하다’는 편견은 완전히 사라진다. 한 번만 가볍게 발라도 짙은 잡티부터 모공, 주름까지 빈틈없이 커버해 쿠션으로 완벽한 피부를 표현하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하지만 피부를 갑갑하게 만드는 여타 제품과 확실히 다르다. 특수 코팅한 미세 파우더가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돼 완벽하게 커버되면서도 끈적이거나 묻어나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다크닝 현상 없이 처음처럼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여기에 더해 제품에 함유된 골드 콜라겐 파이버가 피부 탄력을 높여 페이스 라인을 매끄럽게 연출하는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윤기까지 선사한다. 얇지만 강력한 커버 쿠션이란 표현이 꼭 맞는다.


“파운데이션과 파우더, 컨실러의 장점을 모두 갖춘 제품. 얇게 발리면서도 완벽한 커버가 가능하니 신기할 따름이다.”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보나


“올여름 강렬한 햇빛 때문에 눈에 띄게 늘어난 기미와 주근깨를 이 제품 하나로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었다. 워낙 얇게 발려 덧발라도 뭉치거나 얼룩지지 않는 점 또한 마음에 쏙 든다.” 프리랜스 뷰티 에디터 서지혜


“날씨가 아직 더워서 끈끈한 제품은 바르기 부담스러운데, 이 제품은 보송한 데다 그 기분 좋은 느낌이 하루 종일 지속된다. 바르고 바깥에서 활동해도 피부가 보송보송한 느낌이 그야말로 최고다.”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윤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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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서지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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